경주 돌아보기
어바웃섬싱이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청담위키드를 앞섰습니다. 14두 중 1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8.5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6착은 로열고스트·대승퀸 두 마리가 함께 들어온 동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줄었던 디에코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울트라시대는 9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청담위키드가 들어오면서 복승 39.2배가 쌍승 125.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디에코까지 더하면 삼복승 80.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