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골든위너가 석세스파티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석세스파티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반지의요정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