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퓨처킹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해피위치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유로공주는 11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해피위치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