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쇠와꽃이 쫓길 일 없이 남산초콜릿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남산초콜릿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남산초콜릿이 들어오면서 복승 2.9배가 쌍승 5.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따뜻한빛까지 더하면 삼복승 22.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