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문학드림이 피버디니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스프링꿈은 10착에 머물렀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피버디니가 들어오면서 복승 7.4배가 쌍승 9.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대군피닉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64.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