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사려니퀸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루비콘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루비콘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엠제이퀸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루비콘이 들어오면서 복승 22.3배가 쌍승 48.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유롱스타까지 더하면 삼복승 23.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