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서브에이스가 알찬누리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아침기상은 4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알찬누리가 들어오면서 복승 56.4배가 쌍승 143.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탱크삭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69.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