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파이널스타가 빅투더빅을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3-8 · 최근이 앞). 단승 4.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빅터문은 6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줄었던 문학보스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빅투더빅이 들어오면서 복승 9.3배가 쌍승 21.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문학보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105.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