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원더풀인디언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원더풀인디언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마이티후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마이티후가 들어오면서 복승 11.4배가 쌍승 18.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스피디루키까지 더하면 삼복승 23.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