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김천영웅이 런런런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999.9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사우스반은 8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세명캡틴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은혜가득은 9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