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톱시드가 선더윈드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선더윈드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스트롱캡틴은 12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선더윈드가 들어오면서 복승 17.9배가 쌍승 26.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로열로드까지 더하면 삼복승 13.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