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제이에스파워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디에코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6-11 · 최근이 앞). 단승 3.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모던베스트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디에코가 들어오면서 복승 9.3배가 쌍승 15.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시크릿보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12.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