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스펜태양이 쫓길 일 없이 매직주니어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빅포켓은 12착에 머물렀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매직주니어가 들어오면서 복승 23.1배가 쌍승 32.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광양으뜸까지 더하면 삼복승 19.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