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장산레이저가 그린필스타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그린필스타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장산레이저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그린필스타가 들어오면서 복승 15.0배가 쌍승 33.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별의순간까지 더하면 삼복승 5.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