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선더타임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논스톱리워드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4-10 · 최근이 앞). 단승 6.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모닝힐은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논스톱리워드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제이에스군황은 10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논스톱리워드가 들어오면서 복승 52.5배가 쌍승 175.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문학파이어까지 더하면 삼복승 351.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