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명인황후가 쫓길 일 없이 와흘공원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황금향은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3kg 줄었던 와흘공원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양대박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