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지광풍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0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마이티지가 들어오면서 복승 10.4배가 쌍승 44.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퀵실버키튼까지 더하면 삼복승 4.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