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남산초콜릿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천마비상을 앞섰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옥동공주는 5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천마비상이 들어오면서 복승 23.1배가 쌍승 57.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세명강자까지 더하면 삼복승 46.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