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대암장군이 소머치고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9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8kg 늘었던 소머치고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장산바비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