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콘도르여왕이 목 하나만큼 앞선 채 빅레드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1.8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원지는 9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빅레드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빅레드가 들어오면서 복승 59.1배가 쌍승 209.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유쾌한선택까지 더하면 삼복승 42.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