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스펜태양이 반 발짝 차이로 더블에지를 따돌렸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3.0초로 같았습니다. 8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7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더블에지가 들어오면서 복승 20.0배가 쌍승 24.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승부사까지 더하면 삼복승 15.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