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럭키크라운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플렉스퀸을 앞섰습니다. 13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금국화는 7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플렉스퀸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플렉스퀸이 들어오면서 복승 21.7배가 쌍승 42.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과천신세계까지 더하면 삼복승 273.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