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탐라고을이 제일강산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0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6.2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우도봉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제일강산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