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닥터페이스가 패션블레이드를 코끝 하나 차이로 제치고 1착에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01.4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늘었던 패션블레이드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라온스카이맨은 11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