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메니스피드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천지여걸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9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0.8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만석지기는 6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황금해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루킹굿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천지여걸이 들어오면서 복승 223.9배가 쌍승 805.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루킹굿까지 더하면 삼복승 625.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