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비엔토가 바람과함께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더블테이크는 4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바람과함께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바람과함께가 들어오면서 복승 22.5배가 쌍승 50.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태양타고까지 더하면 삼복승 46.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