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머니시장이 안양호랑이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월드포스는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안양호랑이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피노시스터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안양호랑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33.4배가 쌍승 54.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피노시스터까지 더하면 삼복승 164.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