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라온더위켄드가 리얼콩코드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리얼콩코드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브라이트해피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리얼콩코드가 들어오면서 복승 8.9배가 쌍승 14.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원더풀캣까지 더하면 삼복승 31.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