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백록비천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두루를 앞섰습니다. 9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천년바위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백록비천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