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장산포이즌이 아스펜로스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4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플라이스타는 5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블랙인디는 11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아스펜로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10.0배가 쌍승 17.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유로강자까지 더하면 삼복승 180.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