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파란왕자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동진최강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0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1.1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아스펜태양은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9kg 늘었던 동진최강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동진최강이 들어오면서 복승 138.6배가 쌍승 459.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신의아들까지 더하면 삼복승 426.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