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세인트루카가 깻잎 한 장 차이로 선더플래시를 눌렀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3.4초로 같았습니다. 14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드림스피드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선더플래시가 들어오면서 복승 15.6배가 쌍승 25.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드림스피드까지 더하면 삼복승 10.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