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투데이스타가 서귀포인트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4두 중 1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26.6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챔프고는 7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최강포스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