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시리우스알파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골든선더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6.1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시리우스알파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골든선더가 들어오면서 복승 13.9배가 쌍승 46.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더페이버릿까지 더하면 삼복승 14.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