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옥스퍼드킹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록의제왕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마이티붐은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옥스퍼드킹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록의제왕이 들어오면서 복승 25.2배가 쌍승 54.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샤크짱까지 더하면 삼복승 112.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