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돌배가 머리 하나 차이로 케이엔포스트를 앞섰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4.7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6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바로퀸은 9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케이엔포스트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퀸오브레이싱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케이엔포스트가 들어오면서 복승 18.0배가 쌍승 49.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골든스쿠프까지 더하면 삼복승 26.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