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용암보스가 원평퀸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3.3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킹마운틴은 7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허니펀치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원평퀸이 들어오면서 복승 17.2배가 쌍승 65.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허니펀치까지 더하면 삼복승 54.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