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성실시화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디아블로퀸을 앞섰습니다. 10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8.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마하메루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함안말이산은 8착에 머물렀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