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한라명성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장백기상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줄었던 한라명성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돈마신화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