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장산가드가 반 발짝 차이로 장산포이즌을 따돌렸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1.1초로 같았습니다. 11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케이엔원더풀은 6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일마레는 10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장산포이즌이 들어오면서 복승 16.7배가 쌍승 40.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시선집중까지 더하면 삼복승 38.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