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백호보배가 목 하나만큼 앞선 채 비양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01.1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7.6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함지박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백호보배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