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월드레이서가 에너자이저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5kg 줄었던 에너자이저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플라이스타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에너자이저가 들어오면서 복승 10.3배가 쌍승 17.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용암보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84.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