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만세가 티케이데이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2.6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장산포이즌은 10착이었습니다. 입상한 세 마리가 모두 6번 인기 밖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드림맥스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티케이데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235.1배가 쌍승 486.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드림맥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1,833.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