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신한특송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나올킹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9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8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라로마네는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나올킹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야무진배짱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나올킹이 들어오면서 복승 53.2배가 쌍승 159.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야무진배짱까지 더하면 삼복승 331.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