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청산강호가 반 발짝 차이로 밀키셰리를 따돌렸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9.0초로 같았습니다. 8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3-7 · 최근이 앞).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밀키셰리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황금주머니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밀키셰리가 들어오면서 복승 115.3배가 쌍승 246.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타이탄삭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46.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