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마이티뉴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5-11 · 최근이 앞). 단승 3.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장산미사일은 10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2착으로 와일들리로맨틱이 들어오면서 복승 11.4배가 쌍승 20.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님의향기까지 더하면 삼복승 26.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