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큐피드원더가 반 발짝 차이로 더리퍼를 따돌렸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5.2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9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3.5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늘었던 스카이퓨처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더리퍼가 들어오면서 복승 119.4배가 쌍승 291.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스카이퓨처까지 더하면 삼복승 119.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