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피엔에스행복이 콩코드스퍼트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2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9.0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희망챔프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콩코드스퍼트가 들어오면서 복승 49.1배가 쌍승 153.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드림여왕까지 더하면 삼복승 177.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