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탐라신사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비천도해를 앞섰습니다.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0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34kg 늘었던 탐라신사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비천도해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