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바로퀸이 티즈파이팅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9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티즈파이팅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이스트트로스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티즈파이팅이 들어오면서 복승 21.3배가 쌍승 32.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글로벌스톰까지 더하면 삼복승 76.3배입니다.